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던 아이였는데 좀 확장이 되었어요. 남자 동생이 있는데 예전에는 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 주먹이 먼저 나갔는데 서로 “하지마 불편해!”로 말을 시작해요. 그러면서 싸움이 커지지 않아요.
불편한 감정을 바닥을 쿵쿵차고, 벽을 쿵쿵치고 했는데 이제는 화가 나면 숨을 쉬고, 방에서쉬다 나오고 하는 방식으로 변화되었어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려고 하는 게 보여요.
저는 워킹맘이다 보니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한데 감정일기를 통해서 아이이게 물어보니, 아이가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꼈고, 내일은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라는 것을 빨리 파악하고, 처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감정교육을 하는 원이라 선택했어요. 내가 이런 것을 어릴 때부터 배웠다면 지금보다 더 관계나 마음도 편했을 텐데 아는 아쉬움이 있어서 감정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감정에 대해 교육을 들어도 여전히 화를 내요. 하지만 화가 나더라도 순간 이렇게 하면 안되지, 우선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한댔지?를 빨리 떠올리고 행동하려고 해요. 그래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변화도 됩니다. AI 시대고 공부도 중요하지만 이것을 유아기에 배워야 문제가 줄어들고 좋을 거 같아요.
형제가 예전에는 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 주먹이 먼저 나갔는데 서로 “하지 마 불편해!”로 말을 시작해요. 그러면서 싸움이 커지지 않아요.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도 바닥을 쿵쿵차고, 벽을 쿵쿵치고 했는데 이제는 화가 나면 숨을 쉬고, 방에서 쉬다 나오고 하는 방식으로 변화되었어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려고 하는 게 보여요.
저는 워킹맘이다 보니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부족한데 감정일기를 통해서 아이이게 물어보니, 아이가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 그래서 어떤 감정을 느꼈고, 내일은 이렇게 해주면 되겠다고 빨리 파악하고, 처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만 4, 5세 재빈, 재윤이 어머님